2020. 5. 27. 09:12ㆍ먹9
81가 티몬에서 조선화로 할인권을 발견!!
10,000원권을 7,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.
우리는 주저 하지 않고,,
오늘 고기 먹으러 가자~ 했다.
2인분 먹을거니까,, 3장 구입했다.

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시다!!!
주문하고 얼마 안 되서 불판이 들어왔다.
그리고 여기는 필요한거는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다.
또한, 직원분께서 설명해주시기를
처음에 1인당 상차림비 1,000원씩 있다고 하셨다!!

단호박 맛있었다.
쪼금 달아서 밥 먹기 전에 먹으면
밥 맛이 좀 덜할까 했는데 걱정 1도 안 해도 된다.
단호박 옆에 있는 저거는 안 먹어봤,,
뭔지 모르니 도전하지 않았던 99.
81한테 먹어보라고 했더니 잘 먹었다. 🙄

저기 가운데 있는 백김치가 진짜 맛있다.
저 백김치는 셀프바에 존재하지 않아서 속상 😞
그치만 직원분께 말씀드리면
더 가져다 주셔서 맘껏 먹었다. 맛있어서 어쩔 수 없다.

우리는 황제갈비살 2인분 주문했다.
아, 공깃밥은 별도라서 공깃밥도 주문!
고기 맛있다.. 81가 고기를 구워줬는데
매번 81가 해준 것 같아서 이번에는 99가 했다.
휴,, 맛 없게 구우면 어쩌나 했는데
고기 자체가 맛 있는 고기라서
그런 걱정은 안 해도 괜찮다!!!!!! (81가 맛있다 했다.)
맛도 약간 고급스러운 맛,,? 그런 느낌이다.

공깃밥을 시키면서 찌개를 주문하지 않을 수 없다.
묵은지김치찌개, 된장찌개, 차돌박이 된장찌개
이렇게 메뉴가 있던 것 같다.
우리 둘은 고민 10초 정도 하고
차돌된장찌개를 선택했다! 굿 초이스!

뭐야,, 고기 누가 다 먹었지,,
우리는 분명 3장이면 충분하겠거니 생각했는데
고기가 맛있잖아ㅠㅠ
자꾸 손이 가잖아ㅠㅠ 그래서 그 자리에서,,
바로 2장 더 결제했다. 총 50,000원!!
(아, 티몬에서 5장까지가 최대였다.)
81가 할인권 구매하자마자
99는 고기 더 시키자고 했다.
이번에는 꽃갈비 1인분 주문했다.

이거 사진찍기 전에 고기 먼저 올려서 99 혼났다.
빨리 구워서 맛있게 먹게 해주려고 한건데..🤭
고기 흐름 끊기지 않게 해주려고 한건데,,
81는 99 맘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다.
소주도 한 병만 마실 줄 알았더니,
고기가 맛있어서 그랬는지 두 병 마셨다.
할인 된 가격으로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다.
뿌듯한 소비를 한 것 같아서 기분 좋다.
'먹9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부평역 맛집] 카레먹으러 아비꼬 방문한 후기!!! (0) | 2020.05.28 |
---|---|
[부천역 카페] 사람 적은 버블티 카페 흑화당 (0) | 2020.05.27 |
[작전동] 신나게 놀고 지쳐서 들어간 이디야 카페 (0) | 2020.05.26 |
[부천역 맛집] 닭갈비 대학교 (맛 바뀐 버전) + 예전 (0) | 2020.05.25 |
[부평역] 환승하기 전에 먹기 딱 좋은 이삭토스트 (0) | 2020.05.25 |